
에스터 초이 선교사님은 류마티스 및 통증으로 고생하던 중 ‘텔로유스’를 섭취하기 시작했으나, 5~7일 만에 오히려 부러진 다리에 심한 통증을 겪었습니다.
이 통증은 3일 후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으로 이어져, 선교사님은 류마티스 약과 1년 넘게 맞아오던 ‘휴미라’ 주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약을 끊은 후 통증을 겪으면서도 텔로유스 복용량을 늘려 4개월을 견딘 결과, 병원 검사에서 염증 수치가 ‘제로(0)’로 나왔습니다.
결과적으로 의사에게서 약을 먹지 않아도 된다는 최종 소견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으며, 이 체험을 바탕으로 텔로유스를 다른 이들에게 추천하고 있습니다.


